어떻게 변환하나요?
선택한 이미지를 브라우저의 캔버스(Canvas)에 지정한 크기로 다시 그린 뒤, JPEG나 WebP 형식으로 재인코딩하면서 품질(압축률)을 조절합니다. 이미지는 어떤 서버로도 전송되지 않고 전 과정이 사용자의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JPEG, WebP, PNG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요?
- WebP: 같은 품질에서 JPEG보다 파일 크기가 작습니다. 대부분의 최신 브라우저에서 지원됩니다.
- JPEG: 호환성이 가장 높아 어디에나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PNG: 투명 배경을 유지해야 하거나 무손실 압축이 필요할 때 선택하세요. 사진에는 용량이 크게 나올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업로드한 사진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처리되며 어디에도 업로드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압축할 수 있나요?
현재는 한 번에 한 장씩만 지원합니다.
화질이 너무 깨지면 어떻게 하나요?
품질 슬라이더를 높이거나(80~90%), 최대 너비를 더 크게 설정해보세요. 원본 크기를 유지하면서 품질만 낮추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