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어는 고대 노르드어의 형태를 가장 많이 간직한 언어입니다
아이슬란드어는 북게르만어군에 속하며, 다른 스칸디나비아 언어들과 달리 1000년 전 바이킹들이 쓰던 고대 노르드어의 문법과 어휘를 비교적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오로라와 빙하 여행으로 아이슬란드를 찾는 한국인 여행자도 늘면서 기초 인사말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영어가 워낙 잘 통해도 기초 인사말은 반갑게 통합니다
아이슬란드는 국민 대부분이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해 여행 중 영어만으로도 불편함이 거의 없지만, Takk fyrir(감사합니다)나 Bless bless(안녕히 가세요) 같은 짧은 인사말 한마디를 건네면 훨씬 친근하게 받아들여집니다. 이 페이지의 한글 발음 표기는 대략적인 소리를 참고하는 용도이며, 정확한 억양은 원어민 음성과 함께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Bless는 왜 두 번 반복해서 말하나요?
Bless bless처럼 두 번 반복하는 것은 헤어질 때 흔히 쓰는 친근한 방식일 뿐, 한 번만 말해도 문법적으로 틀린 것은 아닙니다. 우리말로 치면 "안녕, 안녕~"처럼 자연스럽게 굳어진 표현이라고 보면 됩니다.
다른 언어 인사말도 볼 수 있나요?
네, 노르웨이어 기초 인사말, 덴마크어 기초 인사말, 세계 인사말 사전 페이지에서 더 많은 언어의 인사 표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