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HWP) 문서 목차(차례) 자동 생성하는 방법

단계를 눌러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

  1. 제목에 개요(스타일) 수준 지정

    목차에 넣을 제목마다 커서를 두고 "스타일" 목록에서 "개요 1", "개요 2"처럼 수준별 스타일을 적용합니다. 차례 만들기는 이 개요 수준을 기준으로 제목을 찾습니다.

  2. 차례를 넣을 위치에 커서 놓기

    보통 표지 다음, 본문이 시작되기 전 빈 쪽에 커서를 둡니다.

  3. "차례 만들기" 실행

    "도구" 탭의 "차례/색인" 메뉴에서 "차례 만들기"를 선택합니다.

  4. 목차 범위와 표시 방식 설정

    차례에 포함할 개요 수준, 쪽 번호 표시 여부, 제목과 번호 사이 탭 모양 등을 설정한 뒤 만들기를 누릅니다.

  5. 본문 수정 후 차례 새로 고침

    제목이나 쪽 번호가 바뀌면 자동으로 반영되지 않으므로, 차례 위에서 마우스 우클릭한 뒤 "차례 새로 고침"을 선택해 최신 상태로 갱신합니다.

  6. 제목·쪽 번호 일치 여부 확인

    갱신한 차례의 제목과 쪽 번호가 실제 본문과 정확히 일치하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왜 제목을 직접 타이핑만 하면 차례에 안 들어갈까요?

차례 만들기는 문서 안의 글자를 읽고 이해하는 기능이 아니라, 문단에 지정된 "개요 수준"이라는 표식을 찾아서 목록으로 모으는 기능입니다. 글자 크기만 키우거나 굵게 표시한 제목은 겉보기엔 제목 같아도 개요 수준이 없으면 차례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PDF로 변환한 뒤에도 차례가 유지되나요?

네, 한글에서 만든 차례는 PDF로 저장해도 텍스트와 쪽 번호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PDF 변환 방법이 궁금하다면 한글(HWP) 파일 PDF로 변환하는 방법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제목에 스타일을 지정하지 않으면 차례가 만들어지지 않나요?

네, 차례 만들기는 개요 수준이 지정된 문단을 기준으로 제목을 찾으므로, 스타일(개요 수준)을 지정하지 않은 글은 목차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본문 제목을 수정하면 차례에도 자동으로 반영되나요?

아니요, 본문을 수정해도 차례는 자동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차례 영역에서 마우스 우클릭 후 "차례 새로 고침"을 실행해야 변경된 제목과 쪽 번호가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