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자모 분리·결합기

"안녕"을 "ㅇㅏㄴㄴㅕㅇ"으로 분리하거나, 자모를 다시 완성된 한글로 합쳐보세요.

한글 자모 분리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한글 음절(가~힣)은 유니코드 상에서 초성·중성·종성 세 요소의 조합으로 계산되는 값입니다. 이 도구는 각 음절의 코드값을 분해해 초성, 중성, 종성에 해당하는 자모 문자를 순서대로 뽑아냅니다. 받침(종성)이 없는 글자는 초성과 중성 두 개만 표시됩니다.

자모를 다시 한글로 결합하려면

"자모 → 한글 결합" 탭에 낱개의 자음·모음을 순서대로 입력하면 초성-중성-종성 규칙에 맞춰 다시 완성된 한글 음절로 조합합니다. 위 "분리" 탭에서 만든 결과를 그대로 복사해 붙여넣으면 원래 문장으로 되돌아오는지 바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자음·모음이 아닌 문자(공백, 숫자, 특수문자 등)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초성만 필요하다면

전체 자모가 아니라 초성만 뽑아내고 싶다면 초성 변환기를 이용하는 것이 더 간단합니다. 이 도구는 초성뿐 아니라 중성·종성까지 모두 분리·결합할 때 사용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겹받침(닭, 값 등)도 정확히 분리되나요?

네. "닭"은 초성 ㄷ, 중성 ㅏ, 종성 ㄺ(겹받침 하나의 단위)로 분리됩니다. 결합 방향에서는 겹받침을 이루는 두 자음(ㄹ, ㄱ)을 연달아 입력하면 자동으로 하나의 종성으로 합쳐지고, 뒤에 모음이 이어지면 규칙에 따라 다음 글자의 초성으로 다시 옮겨집니다(예: 닭이 → 달기).

이미 분리된 자모에 한글이 아닌 문자가 섞여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자음이나 모음으로 인식되지 않는 문자(숫자, 영문, 공백, 특수문자 등)는 결합하지 않고 입력한 위치에 그대로 남겨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