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발 타입에 맞는 드라이 강도 정하기
곱슬이나 손상모라면 더 낮은 온도와 약한 바람으로, 직모나 손상이 적은 모발이라면 조금 더 높은 세기로도 괜찮은 경우가 많습니다. 내 모발 타입이 궁금하다면 모발 타입(헤어 타입) 1~4C 총정리도 참고해보세요.
드라이기 자체 성능도 영향을 줍니다
같은 습관이라도 온도 조절이 세밀하거나 바람 세기가 강한 드라이기를 쓰면 같은 시간 안에 더 낮은 온도로도 빠르게 말릴 수 있어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연 건조가 드라이기보다 항상 더 안전한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젖은 모발 상태로 오래 두면 큐티클이 들뜬 채 유지되고 두피에도 좋지 않을 수 있어, 적정 온도로 빠르게 말리는 것이 자연 건조보다 나은 경우도 많습니다.
열보호 제품은 매번 발라야 하나요?
드라이기나 고데기 등 열을 가하는 스타일링을 할 때마다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 건조만 할 계획이라면 매번 바를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