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자마자 실수를 알아챈 적이 있다면
첨부파일을 빠뜨렸거나 받는 사람을 잘못 넣고 실수로 보낸 메일을, 몇 초 안에만 알아채면 실제로 상대방에게 도착하기 전에 취소할 수 있습니다.
지메일 스누즈로 메일 나중에 다시 보는 방법도 확인해보세요
지메일 스누즈로 메일 나중에 다시 보는 방법도 함께 활용하면 메일함을 더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취소 시간을 얼마나 길게 설정할 수 있나요?
5초, 10초, 20초, 30초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30초가 가장 긴 옵션입니다.
취소 시간이 지나면 정말 되돌릴 방법이 없나요?
네, 설정한 시간이 지나면 메일은 실제로 발송되어 되돌릴 수 없습니다. 대신 받는 사람에게 정정 메일을 다시 보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