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기프트카드 잔액 관리 기록장 생성기

서랍 속에 흩어진 상품권과 기프티콘의 잔액과 만료일을 한 장으로 정리해두세요.

ⓘ 보안을 위해 카드 전체 번호가 아닌 별칭과 뒤 4자리만 입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카드 전체 번호나 비밀번호(PIN), 바코드 이미지는 이 도구에 입력하지 마세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에서만 동작하며 입력한 내용을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보유 상품권·기프트카드 목록 (금액은 "12500", "1만2천"처럼 입력할 수 있어요)


이 기록장은 무엇을 정리해 주나요

선물 받은 금액형 카드, 이벤트로 받은 모바일 쿠폰, 명절에 받은 백화점 상품권처럼 종류도 발행처도 다른 것들이 지갑과 서랍에 흩어져 있으면 "어디에 얼마가 남았는지"가 흐려집니다. 이 도구는 카드마다 별칭, 뒤 4자리, 최초 금액, 남은 잔액, 만료일, 메모를 한 줄씩 적으면 번호가 매겨진 표를 만들고 위쪽에 보유 개수와 합계 잔액, 사용액, 만료까지 남은 일수를 보여 줍니다. 개별 카드의 실제 잔액은 발행처 앱이나 고객센터에서만 정확히 확인되므로, 이 표는 내 기억을 보조하는 사본일 뿐입니다.

입력 방법

별칭에는 한눈에 알아볼 이름("회사 상품권 3만 원권", "생일 선물 서점권")을 적습니다. 뒤 4자리는 같은 별칭이 여러 장일 때 구분하는 용도로 선택 입력이며, 4자리를 넘겨 적을 수 없게 막아 두었습니다. 금액은 쉼표나 "원"을 붙여도 되고 "1만2천", "3만"처럼 한글 단위도 읽습니다. 읽을 수 없는 입력은 합계에서 제외하고 그 개수를 알려 줍니다. 만료일은 날짜 선택칸으로 고르며, 만료일이 없는 카드는 비워 두세요. 입력 중에는 표를 다시 그리지 않으므로 입력 도중 커서가 사라지지 않고, 위쪽 "기록장 만들기"를 누를 때만 표가 갱신됩니다.

합계와 사용률 검산표

아래는 가상의 카드 5장으로 만든 계산 예시입니다. 사용액은 최초 금액에서 남은 잔액을 뺀 값이고, 사용률은 사용액을 최초 금액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별칭최초 금액남은 잔액사용액사용률
카페 금액형 카드30,000원12,500원17,500원58.3%
백화점 상품권(미사용)100,000원100,000원0원0.0%
온라인몰 적립형50,000원8,700원41,300원82.6%
편의점 상품권10,000원3,200원6,800원68.0%
서점 도서상품권20,000원20,000원0원0.0%
합계210,000원144,400원65,600원31.2%

합계 잔액 144,400원은 5장의 남은 잔액을 더한 값이고, 사용액 65,600원은 최초 합계210,000원에서 그 잔액을 뺀 값과 같습니다. 직접 계산한 값이 도구의 합계와 다르면 어느 한 줄의 금액 입력이 읽히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잔액 일부만 쓸 때의 추가 결제액

결제 금액이 18,000원일 때 카드 한 장의 잔액을 먼저 쓰고 부족분을 다른 수단으로 낸다고 가정한 계산입니다. 다만 상품권·기프트카드가 잔액 일부 사용이나 복합 결제를 허용하는지는 발행처와 가맹점마다 다르니, 아래 표는 허용된다고 가정한 산술일 뿐입니다.

별칭카드 잔액추가로 낼 금액사용 후 남는 잔액
카페 금액형 카드12,500원5,500원0원
백화점 상품권(미사용)100,000원0원82,000원
온라인몰 적립형8,700원9,300원0원
편의점 상품권3,200원14,800원0원
서점 도서상품권20,000원0원2,000원

금액 입력 표기는 이렇게 읽힙니다

금액 칸은 숫자, 쉼표, "원", "만", "천" 조합을 읽습니다. 아래 표는 이 페이지의 읽기 규칙으로 각 표기를 해석한 결과이며, 읽지 못한 칸은 합계에서 빠지고 도구 아래에 개수가 안내됩니다.

입력한 표기읽은 금액
1250012,500원
12,500원12,500원
1만2천12,000원
3만30,000원
1.5만15,000원
1만2천50012,500원
5천5,000원
만원권읽지 못함 (합계에서 제외)
3천만읽지 못함 (합계에서 제외)
12.5k읽지 못함 (합계에서 제외)

"3천만"처럼 단위가 큰 순서를 거꾸로 쓰거나 "만원권"처럼 숫자 없이 단위만 쓰면 읽지 못합니다. 헷갈릴 때는 12500처럼 숫자만 적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소수점이 들어간 "1.5만"은 15,000으로 읽습니다.

남은 일수와 붉은 표시 규칙

남은 일수는 기기의 오늘 날짜와 입력한 만료일의 달력상 차이입니다. 아래는 차이값에 따라 표에 어떻게 보이는지 정리한 것입니다. "붉게 표시"는 만료까지 30일 이내이거나 이미 지난 경우이며, 요약 문장의 "30일 이내 만료 N장"은 지난 카드를 세지 않고 0~30일 구간만 셉니다.

만료일까지 차이(일)표에 표시되는 글자30일 이내 장수에 포함붉게 표시
-33일 지남제외예
0오늘포함예
1D-1포함예
30D-30포함예
31D-31제외아니오
95D-95제외아니오

30일이라는 기준은 이 도구가 눈에 띄게 하려고 임의로 정한 값입니다. 약관이나 법령에서 정한 알림 기준이 아니므로, 더 일찍 확인하고 싶다면 만료일 정렬 기능을 켜고 맨 위 몇 장을 직접 챙기세요.

소액 잔액부터 모아 쓰는 순서 예시

위 예시 카드 5장으로 25,000원을 결제한다고 가정하고, 남은 잔액이 적은 카드부터 차례로 쓴 결과입니다. 이 방식은 소액 잔액이 오래 남아 잊히는 문제를 줄이려는 하나의 규칙일 뿐이며, 잔액 일부 사용이나 여러 카드 복합 결제가 가능한 매장에서만 성립합니다.

사용 순서 카드카드 잔액이번에 쓰는 금액남은 결제액
편의점 상품권3,200원3,200원21,800원
온라인몰 적립형8,700원8,700원13,100원
카페 금액형 카드12,500원12,500원600원
서점 도서상품권20,000원600원0원
백화점 상품권(미사용)100,000원0원0원

이 예시에서는 앞의 세 장이 모두 소진되고 서점 도서상품권에서 600원이 쓰입니다. 결제 후 합계 잔액은 119,400원이 되어 기록장에 새로 반영해야 합니다. 반대로 만료일이 가장 빠른 카드부터 쓰는 규칙도 있으므로, 어떤 기준이 맞는지는 각 카드의 만료일과 사용 가능 범위를 보고 정하세요.

상황별 작성 예

회사원: 명절마다 받는 상품권이 3~4장이면 별칭에 "추석 상여 백화점"처럼 받은 계기를 적고, 만료일 칸에 카드 뒷면이나 안내문에 적힌 날짜를 옮겨 적습니다. 만료일 순 정렬을 켜면 가장 급한 카드가 위로 올라옵니다.

대학생: 소액 기프티콘이 여러 장이면 최초 금액과 남은 잔액이 같은 "미사용" 카드를 먼저 쓰는지, 잔액이 적게 남은 카드부터 소진하는지 정할 때 이 표가 도움이 됩니다. 소상공인: 거래처에서 받은 상품권을 월말에 한 번에 점검해 PDF로 저장해 두면, 어떤 상품권을 어느 시점에 받았고 얼마가 남았는지 간단한 사본으로 남습니다.

월말 점검 시나리오: 지난달과 이번 달 비교

지난달 기록장의 합계 잔액이 186,200원이었고 이번 달 발행처 앱에서 확인해 고친 뒤 합계 잔액이 144,400원이 되었다고 가정하면, 한 달 동안 줄어든 금액은 41,800원입니다. 이 차이는 "이번 달에 쓴 금액"과 같다고 볼 수 있지만, 그 사이 새 상품권을 받아 목록에 추가했다면 사용액이 더 크게 나옵니다. 따라서 비교할 때는 새로 추가한 카드의 최초 금액을 따로 적어 두어야 오차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 숫자들은 설명을 위한 가정값입니다.

다섯 장 중 아직 한 번도 쓰지 않은 카드(2장)는 최초 금액과 남은 잔액이 같아 사용률이 0%입니다. 기록장에서 사용률이 0%인 카드가 오래 유지된다면 가장 먼저 만료일을 확인할 후보로 삼기 좋습니다.

입력값 경계와 사용 중 유의점

  • 사용액이 음수로 나오는 경우: 남은 잔액이 최초 금액보다 크면 사용액 칸에 "확인 필요"라고 표시합니다. 충전식 카드에 금액을 추가했거나 입력 오류일 수 있으니 최초 금액을 고치세요.
  • 합계가 보이지 않는 경우: 읽은 잔액의 합이 0이면 합계 잔액 문구가 요약에서 빠집니다. 모든 카드를 소진했을 때도 같은 모습입니다.
  • 행 수: 처음에는 입력 행이 8개이고 "행 추가"로 늘릴 수 있습니다. 행을 삭제하는 버튼은 없으므로 잘못 만든 행은 내용을 비워 두면 표에서 제외됩니다.
  • 내용이 하나도 없는 행: 별칭, 뒤 4자리, 금액, 만료일, 메모가 모두 비어 있으면 건너뜁니다.
  • 정렬 옵션: 만료일 순 정렬을 켜면 만료일이 없는 카드는 맨 아래로 가고, 이미 지난 카드는 맨 위에 옵니다.
  • 인쇄: 인쇄 버튼은 표를 새로 만든 뒤 인쇄 창을 엽니다. 배율은 100%로 두고 용지는 A4 가로가 열이 많은 표를 읽기 편합니다.

만료일·환불 규정은 발행처 약관을 확인하세요

상품권의 유효기간, 유효기간이 지난 뒤의 처리, 잔액이 남았을 때의 환급 가능 여부와 기준, 분실 시 재발급 여부는 상품권 종류(종이·모바일·금액형·교환권형)와 발행처 약관, 그리고 표준약관이나 소비자분쟁 해결기준 같은 공적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페이지는 그 기준의 구체적인 기간이나 비율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해당 상품권의 뒷면 유의사항, 발행처 앱·웹사이트의 이용 약관, 고객센터 안내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표에서 "남은 일수"가 표시되더라도 그것은 입력한 날짜까지의 달력상 일수를 계산한 값이며, 실제로 언제까지 쓸 수 있는지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표에서 만료 30일 이내인 카드를 붉게 표시하고 요약에 장수를 세어 주는 것은 이 도구가 임의로 정한 알림 기준일 뿐 약관상 기준이 아닙니다.

흔한 실수와 한계

잔액을 썼는데 표를 고치지 않아 실제와 어긋나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사용할 때마다 발행처 앱에서 잔액을 확인하고 표를 새로 만들어 보관본을 바꾸세요. 같은 별칭을 여러 장에 쓰면 뒤 4자리 없이는 구분이 어렵습니다. 금액이 "10,000"과 "1만"처럼 표기가 섞여도 읽히지만, "만원권"처럼 숫자가 없는 표기는 읽지 못합니다. 만료일을 입력하지 않으면 남은 일수는 비어 있고 정렬 때 목록 맨 아래로 갑니다. 이 도구는 카드 잔액을 조회하거나 발행처와 연결하지 않으며, 해외 통화나 포인트, 마일리지도 별도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기록장을 오래 쓰는 방법

한 달에 한 번, 월급일이나 말일처럼 정해진 날에 기록장을 새로 뽑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먼저 발행처 앱이나 영수증에서 실제 잔액을 확인하고, 달라진 값만 고쳐 쓴 뒤 표를 새로 만들고 PDF 파일 이름에 날짜를 붙여 저장합니다. 이전 달 파일과 합계 잔액을 비교하면 한 달 동안 얼마를 썼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만료가 가까운 순서로 정렬해 두고 맨 위 카드부터 쓰는 규칙을 정하면, 쓰지 못하고 기한을 넘기는 카드를 줄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금액이 큰 카드 한 장을 먼저 쓰는 쪽이 편한 사람도 있으므로, 어느 방식이 낫다고 단정하기보다 만료일, 잔액 일부 사용이 가능한지, 쓸 수 있는 매장의 범위를 함께 놓고 정하세요. 가족이 함께 쓰는 경우에는 관리자 이름 칸에 가족 이름을 적어 표를 구분하고, 선물한 사람 이름을 메모에 적어 두면 감사 인사를 놓치지 않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입력 내용의 저장과 개인정보

이 페이지의 스크립트는 localStorage 같은 브라우저 저장소나 서버에 입력값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거나 탭을 닫으면 입력한 내용과 만든 표가 사라지고, 기기 간 동기화도 없으며, 따로 지울 저장 데이터도 없습니다. 표를 남기려면 "인쇄 / PDF로 저장"을 쓰거나 "표 복사"로 클립보드에 복사해 스프레드시트에 붙여 넣으세요. 카드 전체 번호, PIN, 바코드를 적은 파일은 유출되면 바로 사용될 수 있으므로 이 도구뿐 아니라 어떤 메모에도 함께 보관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카드 번호 전체를 입력해도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이 표는 잔액과 만료일을 관리하는 용도이므로, 본인을 구분할 수 있는 별칭과 카드 뒤 4자리 정도만 적어두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실제 사용에 필요한 전체 번호나 바코드는 카드 실물이나 앱에서 직접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입력한 기록은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 화면에서만 표를 만들어 보여 줄 뿐 입력하신 내용을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해 개인 파일로 보관해 주세요.

남은 일수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사용 중인 기기의 오늘 날짜(현지 시간 기준)와 입력한 만료일의 날짜 차이를 일 단위로 계산합니다. 만료일 당일은 "오늘", 지난 날짜는 "N일 지남"으로 표시됩니다. 발행처가 만료 시각을 다르게 정하는 경우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유효기간이 지난 상품권도 환불받을 수 있나요?

상품권 종류와 발행처 약관, 적용되는 소비자 관련 기준에 따라 다르므로 이 페이지에서는 단정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고객센터와 약관, 또는 한국소비자원 등 소비자 상담 창구에서 해당 상품권의 처리 기준을 확인하세요.

합계 잔액이 실제보다 작게 나와요.

금액을 숫자로 읽지 못한 줄이 있으면 합계에서 빠집니다. 도구 아래 안내문에 읽지 못한 개수가 표시되니 "12500", "1만2천"처럼 고쳐 입력한 뒤 다시 만들어 보세요.

"1만2천500"처럼 섞어 써도 되나요?

됩니다. 만, 천, 나머지 숫자를 순서대로 읽어 12,500으로 계산합니다. 다만 "3천만"처럼 순서가 거꾸로이거나 숫자 없이 단위만 쓰면 읽지 못합니다. 위 입력 표기 표를 참고하세요.

기프티콘 같은 모바일 쿠폰도 적어도 되나요?

적을 수 있습니다. 별칭에 상품명을, 최초 금액에 대략의 금액을, 만료일에 쿠폰에 적힌 날짜를 입력하세요. 교환권형은 금액이 아닌 상품이라 잔액 개념이 없으므로, 사용 전이면 최초 금액과 남은 잔액에 같은 값을 적거나 메모에 "미사용"이라고 적어 구분해도 됩니다.

만료일이 지난 카드는 목록에서 지워야 하나요?

꼭 지울 필요는 없습니다. 지난 카드는 "N일 지남"으로 붉게 표시되어 확인하기 쉽습니다. 다만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지는 발행처에 따라 다르니 약관이나 고객센터 안내를 확인한 뒤 기록에서 뺄지 결정하세요.

가족과 같이 관리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이 도구는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기기 간에 동기화하지 않으므로, 관리자 이름을 구분해 표를 만들고 PDF나 복사한 표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쓰세요. 공유할 때는 카드 뒤 4자리와 메모에 민감한 정보가 들어 있지 않은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 도구

정기 결제까지 챙기려면 구독료 결제 관리 기록장 생성기를, 멤버십 만료 관리는 멤버십 만료일 관리 기록장 생성기를, 선물할 때 곁들일 문구는 선물 태그 생성기를 참고하세요. 금액 할인 계산은 할인 계산기가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