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자갈·마사토 필요량 계산기

시공 면적과 두께, 자재 종류를 입력하면 필요한 부피와 무게를 바로 계산해드립니다.

필요 부피
-
필요 무게: - kg톤(t) 환산: - t여유분 10% 포함: - kg

이 계산기가 답하는 질문

마당 통로, 배수층, 화단 경계, 주차 공간 바닥처럼 "몇 cm 두께로 깔려면 자갈이 몇 톤 필요한가"를 주문 전에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판매처는 대개 m³(루베), 톤, 포대 중 하나로 팔기 때문에, 면적과 두께로 구한 부피를 무게로도 바꿔 두면 어떤 단위로 견적을 받아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원리와 공식

부피(m³) = 면적(m²) × 두께(m), 무게(kg) = 부피(m³) × 밀도(kg/m³)입니다. 두께는 cm로 입력하지만 계산에서는 100으로 나눠 m로 바꿉니다. 1m²에 1cm 두께로 깔면 0.01m³이고, 이 값이 두께별 계산의 기준이 됩니다. 여기서 밀도는 "쌓아 놓은 상태(벌크 밀도)"의 값이어서 돌 자체의 비중보다 작습니다. 돌 사이에 빈틈이 있기 때문입니다.

두께별 참고표 (1m²·10m² 기준)

아래 표는 페이지가 만들어질 때 공식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밀도는 도구 기본 프리셋인 1,600kg/m³(자갈)와 1,500kg/m³(마사토·모래)를 그대로 썼고, 마지막 열은 10m²에 자갈을 깔 때 10% 여유분까지 포함한 무게입니다.

두께1m²당 부피(m³)1m²당 자갈(kg)1m²당 마사토·모래(kg)10m² 부피(m³)10m² 자갈 +10%(kg)
3cm0.03048450.30528
5cm0.05080750.50880
7cm0.0701121050.701,232
10cm0.1001601501.001,760
15cm0.1502402251.502,640

※ 참고표이며 밀도는 자재의 입도, 수분, 다짐 정도, 제품·산지에 따라 다른 대략값입니다. 판매처가 알려 주는 값이 있으면 '직접 입력'에 넣으세요.

계산 예시 (검산 완료)

예시 1 - 통로 자갈 깔기. 면적 10m², 두께 5cm, 자갈 밀도 1,600kg/m³이면 부피는 10 × 0.05 = 0.50m³, 무게는 0.50 × 1,600 = 800kg(0.80톤)입니다. 10% 여유분을 더하면 880kg입니다.

예시 2 - 마사토 두껍게 깔기. 면적 25m², 두께 10cm, 마사토 밀도 1,500kg/m³이면 부피는 25 × 0.10 = 2.50m³, 무게는 3,750kg(약 3.75톤)이고, 여유분 10%를 더하면 4,125kg(약 2.75m³)입니다. m³ 단위로 파는 곳에 주문한다면 여유분을 포함한 2.75m³를 기준으로 올림해 말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문 단위별 환산표 (포대·톤·차량)

같은 필요량도 판매 단위에 따라 숫자가 달라집니다. 아래 표는 자갈 밀도 1,600kg/m³에 10% 여유분을 더한 무게를 기준으로, 25kg 포대로 사면 몇 포대인지(올림), 톤으로 사면 몇 톤인지, 한 번에 2.5톤을 싣는 차량으로 나르면 몇 번인지(올림)를 빌드 시 계산한 것입니다. 포대 크기와 차량 적재량은 설명을 위한 가정이므로 실제 판매 규격을 확인해 바꿔 계산하세요.

면적두께무게 +10%(kg)톤25kg 포대 수2.5톤 차량 횟수
5m²5cm4400.4418포대1회
5m²10cm8800.8836포대1회
10m²5cm8800.8836포대1회
10m²10cm1,7601.7671포대1회
20m²5cm1,7601.7671포대1회
20m²10cm3,5203.52141포대2회
50m²5cm4,4004.40176포대2회
50m²10cm8,8008.80352포대4회

10m²를 5cm로 까는 경우 880kg이 36포대에 해당합니다. 이 정도 규모라면 포대로 사는 것이 운반은 편하지만 포대 수가 많아지면 단가 차이가 합계에 크게 반영되므로, 포대 견적과 톤·m³ 단위 견적(배송비 포함)을 같은 조건으로 비교해 보세요. 50m²를 10cm로 까는 마지막 조건에서는 8.8톤이 필요해 2.5톤 차량으로는 4회가 되지만, 적재량이 더 큰 차량을 쓰면 횟수가 줄어드는 대신 좁은 진입로에는 들어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상황별 추가 계산 예시

원형 화단 바닥 마사토. 반지름 1.5m의 원 면적은 π × 1.5² = 7.07m²입니다. 4cm 두께, 마사토 1,500kg/m³이면 부피는 0.28m³, 무게는 약 424kg이고 여유분 10%를 더하면 약 467kg입니다. 이 정도 양은 25kg 포대로 19포대 안팎입니다. 도구에는 원 면적 입력 기능이 없으므로 반지름으로 면적을 먼저 구해 넣어야 합니다.

ㄱ자 통로. 폭 1.2m 통로가 8m와 3m 두 구간이면 면적은 1.2 × 8 + 1.2 × 3 = 13.2m²입니다. 6cm 두께, 자갈 1,600kg/m³이면 부피 0.79m³, 무게 1,267kg, 여유분 10% 포함 1,394kg(약 1.39톤)입니다. 꺾이는 모서리에서 두 구간이 겹쳐 세어지지 않도록 면적을 나눠 더할 때 겹치는 칸을 한 번만 세는 것이 요령입니다.

두 층 시공. 12m² 공간에 굵은 자갈 배수층 8cm와 마사토 마감층 3cm를 깔면 층별로 따로 계산합니다. 배수층은 12 × 0.08 = 0.96m³에 × 1,600 = 1,536kg, 마감층은 12 × 0.03 = 0.36m³에 × 1,500 = 540kg이며, 여유분 10%를 더하면 각각 1,690kg과 594kg입니다. 층마다 자재와 판매처가 다를 수 있으니 각각 주문하세요. 두 층을 합쳐 11cm로 한 번에 계산하면 밀도가 섞여 오차가 생깁니다.

입력 경계와 단위 변환

여유분 10%를 두는 이유와 한계

운반과 시공 과정에서 다짐으로 부피가 줄고, 바닥 요철을 메우는 데 추가로 들어가며, 가장자리로 흘러 나가는 손실도 있습니다. 그래서 계산값에 10% 안팎을 더해 주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10%는 경험적인 출발점일 뿐입니다. 바닥이 고르지 않거나 점토층 위에 처음 까는 경우, 부직포 없이 흙과 섞여 가라앉는 경우에는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미 평탄하게 다져진 바닥 위에 얇게 덧까는 경우에는 여유분이 줄어듭니다.

흔한 실수와 오해

결과 활용법

먼저 '결과 복사'로 면적·두께·무게를 문자로 남겨 두면 여러 판매처에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요청하기 쉽습니다. 그다음 판매 단위를 확인하세요. m³ 단위면 부피(여유분 포함), 톤 단위면 톤 환산값, 포대(소포장)면 무게를 포대 무게로 나눠 올림하면 됩니다. 배송비가 차량 단위로 붙는 경우가 많아, 1회 운반량(트럭 적재 한도)에 맞춰 나눠 주문할지도 함께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콘크리트 바닥 아래 골재층이라면콘크리트 배합 계산기와 함께 보세요.

이 도구가 맞지 않는 경우

경사면, 곡선 화단처럼 두께가 일정하지 않은 곳은 평균 두께로 근사해야 해서 오차가 큽니다. 구조물 하부 지반 보강이나 옹벽 뒤채움처럼 하중과 배수 설계가 필요한 공사는 시공 업체나 설계자의 사양서가 우선입니다. 면적이 평 단위로만 알려져 있다면 면적 단위 변환기로 m²를 먼저 구하세요. 무게와 부피 단위가 헷갈린다면 밀도 단위 변환기도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당 배수층을 만들 때는 두께를 얼마로 해야 하나요?

일반적인 정원 통로나 배수층은 5~10cm, 주차 공간이나 하중이 실리는 곳은 10~15cm 이상으로 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두께는 용도와 시공 업체의 권장 사양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자갈과 마사토를 섞어 쓸 수도 있나요?

배수층에는 굵은 자갈을, 표면 마감에는 마사토나 잔자갈을 얹는 이중 시공도 흔합니다. 이 경우 각 층의 면적과 두께를 나눠 이 계산기를 두 번 계산하면 층별 필요량을 각각 확인할 수 있습니다.

1톤은 몇 m³인가요?

밀도 1,600kg/m³ 기준이면 1톤은 1000 ÷ 1600 = 0.625m³, 1,500kg/m³ 기준이면 약 0.67m³입니다. 자재가 젖어 있으면 같은 부피에서 더 무거워지므로 실제 비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와 실제 들어간 양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다짐으로 줄어든 부피, 바닥 높이 차이, 적재·하차 중 손실, 판매처 저울과 부피 환산 방식의 차이가 겹치기 때문입니다. 한 번 시공한 뒤에는 실제 사용량을 기록해 두었다가 다음 계산의 여유분 비율을 조정하면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밀도를 모를 때는 어떤 값을 써야 하나요?

판매처에 "m³당 몇 kg(또는 1톤이 몇 m³)인지"를 물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알 수 없다면 기본 프리셋을 쓰되, 결과를 확정값이 아닌 범위(±10% 정도)로 보고 주문 수량을 정하세요.

화단 흙이나 배양토의 양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나요?

부피 계산은 같지만 흙은 보통 L나 포대로 팔기 때문에 무게보다 부피가 중요합니다. 화분이라면 화분 흙 필요량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자갈 크기(입도)에 따라 필요량이 달라지나요?

같은 두께라면 부피 계산은 같지만, 입도가 굵거나 고르면 알갱이 사이 빈틈이 커서 밀도가 낮아질 수 있고 잔 알갱이가 섞이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두께보다 큰 알갱이는 얇게 깔 수 없으니 두께와 입도는 함께 정하고, 정확한 밀도는 판매처 값을 쓰세요.

비 온 뒤에 자갈이 가라앉아 두께가 줄었어요. 얼마나 더 필요한가요?

줄어든 두께만큼 면적에 곱해 추가 부피를 계산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10m²에서 5cm가 3cm로 줄었다면 2cm 분인 10 × 0.02 = 0.2m³가 부족한 양입니다. 부직포 없이 흙 위에 깔면 이런 가라앉음이 더 크게 나타납니다.

결과의 톤 환산과 판매처의 톤 표기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판매처는 실제 저울 무게나 차량 적재 용량으로 파는 반면 이 계산기는 대표 밀도로 환산한 추정값입니다. 수분이 많은 자재는 같은 부피에서 무게가 더 나가므로, 견적을 받을 때 m³ 기준인지 톤 기준인지 먼저 물어보세요.

포대로 살 때 올림하면 얼마나 남나요?

포대는 소수로 살 수 없어 올림하게 되므로 평균 반 포대 정도가 남는 셈입니다. 남은 자재는 모서리 보수나 가장자리 메우기에 쓰이므로, 여유분 10%와 올림분이 겹쳐 지나치게 많이 사지 않았는지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