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에 따른 사이즈 표
| 키 | 권장 짐볼 지름 |
|---|---|
| 150cm 이하 | 45cm |
| 150~165cm | 55cm |
| 165~185cm | 65cm |
| 185~200cm | 75cm |
| 200cm 초과 | 85cm |
※ 짐볼(스위스볼·밸런스볼) 제조사와 피트니스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참고용 사이즈 구간이며, 브랜드마다 실측 지름과 구간 기준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앉아서 최종 확인하는 법
공기를 적당히 넣은 짐볼에 앉았을 때, 허벅지가 바닥과 수평을 이루거나 무릎이 골반보다 살짝 낮은 위치에 오면 적당한 사이즈입니다. 무릎이 골반보다 훨씬 높이 올라간다면 볼이 너무 작은 것이고, 다리를 뻗어야 발이 닿는다면 볼이 너무 큰 것입니다.
용도에 따라 사이즈를 다르게 고르기도 합니다
운동(코어 트레이닝, 스트레칭)용으로 쓴다면 표에 나온 사이즈를 그대로 참고하고, 사무실 짐볼 의자처럼 장시간 앉아 있는 용도라면 책상 높이와의 궁합을 고려해 한 단계 작은 사이즈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기를 얼마나 넣어야 하나요?
제품 포장에 표시된 최대 지름까지 채우는 것이 기본이지만, 코어 운동 시 약간 말랑하게(최대 지름의 90% 정도) 사용하면 균형을 잡는 데 더 도움이 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제조사 권장 공기압을 따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키가 표의 경계값에 가까우면 어느 사이즈를 골라야 하나요?
경계값 근처라면 실제로 매장에서 앉아보고 무릎 각도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사무용으로 오래 앉아 있을 계획이라면 한 단계 작은 사이즈를, 운동용으로 크게 움직일 계획이라면 표에 나온 사이즈를 선택하는 것이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