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시벨(dB)이란?
데시벨은 소리의 크기(음압)를 나타내는 단위로, 로그 척도를 사용하기 때문에 10dB이 늘어날 때마다 실제 소리 에너지는 약 10배씩 커집니다. 그래서 숫자상 차이가 작아 보여도 체감하는 소리 크기는 훨씬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청력 보호를 위한 기준
세계보건기구(WHO)는 85dB 이상의 소음에 하루 8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청력 손상 위험이 있다고 권고합니다. 콘서트장이나 공사 현장처럼 큰 소음 환경에서는 귀마개 등 청력 보호 장비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0dB 차이는 실제로 얼마나 큰 차이인가요?
데시벨은 로그 척도이기 때문에 10dB이 증가할 때마다 소리 에너지(음압)는 약 10배씩 커집니다. 예를 들어 70dB은 60dB보다 실제 소리 에너지가 약 10배 더 큽니다.
온도나 습도 관련 상식도 있나요?
네, 지구 자전·공전 상식 등 다양한 과학 상식 콘텐츠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