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상환 트래커

갚아야 할 빚을 등록하고, 갚을 때마다 남은 잔액을 업데이트하며 진행 상황을 확인해보세요.

스노우볼과 애벌란치, 뭐가 다른가요?

스노우볼 방식은 잔액이 가장 적은 빚부터 집중적으로 갚아 하나씩 빠르게 완납해나가며 성취감으로 동기를 유지하는 방식이고, 애벌란치 방식은 금리가 가장 높은 빚부터 갚아 전체적으로 내는 이자를 최소화하는 방식입니다. 정렬 기준을 바꿔가며 자신에게 맞는 우선순위를 확인해보세요.

어떻게 사용하나요?

빚 이름과 현재 남은 잔액, 알고 있다면 금리까지 입력해 등록하세요. 매달 갚은 금액만큼 카드의 입력창에 넣고 "상환 반영" 버튼을 누르면 남은 잔액과 진행률이 자동으로 줄어듭니다.

전략을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스노우볼·애벌란치 전략의 원리와 채무조정제도까지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빚 상환 전략 세우는 방법도 함께 참고해보세요.

저장은 어떻게 되나요?

등록한 빚 목록과 상환 진행 상황은 이 브라우저에 자동으로 저장되어, 다시 방문해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금리를 몰라도 등록할 수 있나요?

네, 금리는 선택 입력 항목입니다. 다만 애벌란치 방식으로 정렬하려면 금리를 입력해야 정확한 우선순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빚을 다 갚으면 어떻게 되나요?

남은 잔액이 0원이 되면 "상환 완료" 표시가 나타납니다. 목록에서 삭제하거나 그대로 두어 완료 기록으로 남겨둘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