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지를 받았다면 이미 알려진 사고이니 빠르게 움직여야 합니다
기업이 유출 통지를 보냈다는 것은 이미 조사를 통해 사고가 확인됐다는 뜻입니다. 당황해서 방치하기보다는, 정해진 순서대로 계정 보안부터 신고까지 차근차근 대응하는 것이 피해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내 정보가 유출됐는지 스스로 확인하는 방법도 참고해보세요
아직 통지를 받지 않았더라도 미리 유출 여부를 점검하고 싶다면개인정보 유출 여부 확인하는 방법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유출 통지를 받은 서비스를 탈퇴하면 안전해지나요?
서비스를 탈퇴해도 이미 유출된 정보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탈퇴 여부와 별개로 비밀번호 변경과 같은 기본 대응은 반드시 진행해야 합니다.
기업의 유출 통지가 늦게 온 것 같은데 문제 삼을 수 있나요?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령은 유출 사실을 인지한 후 일정 기간 내에 통지하도록 정하고 있으므로, 통지가 과도하게 지연됐다고 느껴진다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문의해 관련 규정 위반 여부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