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정보가 이미 유출됐을 수도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데이터 유출 사고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면서, 본인이 인지하지 못한 사이 이메일이나 비밀번호가 이미 유출됐을 가능성이 적지 않습니다. 정기적으로 유출 여부를 확인하고 즉시 대응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유출이 확인됐다면 비밀번호부터 바꿔야 합니다
유출 사실을 확인한 뒤에는 무엇보다 새 비밀번호를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안전한 비밀번호 만드는 방법을 참고해 더 강력한 비밀번호로 교체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유출 조회 서비스에 이메일을 입력하는 것 자체는 안전한가요?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는 입력한 이메일 주소를 저장하지 않고 조회 용도로만 사용한다고 밝히고 있지만, 출처가 불분명한 사이트에는 이메일을 입력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출 이력이 없다고 나오면 완전히 안전한 걸까요?
아직 공개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유출 사고도 있을 수 있어 조회 결과가 '이상 없음'이라고 완전히 안심할 수는 없으며, 평소 비밀번호 관리 습관을 함께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