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방식
- 과거 값: 대한민국의 연도별 실제 소비자물가상승률(전년 대비, World Bank 공개 데이터 기준)을 그 사이 모든 해에 대해 복리로 반영해 계산합니다. 즉 실제 역사적 물가 흐름을 그대로 반영한 값입니다.
- 미래 값: 미래의 실제 물가상승률은 알 수 없으므로, 입력한 "평균 물가상승률"을 매년 동일하게 적용한 복리로 계산합니다. 기본값은 최근 10년(2016~2025년) 실제 평균 물가상승률입니다.
- 가장 최근 확정된 실제 물가상승률은 2025년 기준입니다. 올해(현재 연도)를 포함해 그 이후 구간은 아직 확정치가 없으므로, 미래 예상 평균 물가상승률로 이어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1년 전" 값도 이 보정이 적용되어 기준금액과 완전히 같게 나오지 않습니다.
표시 구간
기준 시점으로부터 1년 전후는 1년 단위로, 10년을 넘어가는 구간부터는 5년 단위로 최대 50년 전후까지 표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과거 값이 기준금액보다 작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물가는 시간이 지날수록 오르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오늘의 기준금액과 같은 구매력을 과거에 가지려면 더 적은 금액이면 충분했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100만원의 가치는 1990년에는 그보다 훨씬 적은 금액으로도 살 수 있었던 가치였습니다.
미래 물가상승률을 다르게 가정하면 결과가 많이 달라지나요?
네, 복리로 누적되기 때문에 기간이 길어질수록 가정 물가상승률의 작은 차이도 결과에 큰 영향을 줍니다. 다양한 값을 넣어보면서 시나리오별로 비교해보세요.
이 계산이 실제 자산 투자 수익률과 같은 의미인가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순수하게 "물가 변동에 따른 구매력 변화"만 반영합니다. 예금, 주식, 부동산 등 실제 자산의 수익률과는 별개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