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는 플리트비체·두브로브니크로 한국인에게도 인기 있는 여행지입니다
크로아티아어는 남슬라브어군에 속하는 언어로, 라틴 문자를 사용하며 발음 규칙이 비교적 규칙적인 편입니다. 최근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두브로브니크 등이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면서 크로아티아어 기초 인사말을 찾는 한국인 여행자도 늘고 있습니다.
존댓말과 반말을 구분해서 씁니다
크로아티아어는 처음 만난 사람이나 어른께는 Kako ste?(존댓말)처럼 2인칭 복수 형태를, 친구나 또래에게는 Kako si?(반말)처럼 2인칭 단수 형태를 구분해서 씁니다. 이 페이지의 한글 발음 표기는 대략적인 소리를 참고하는 용도이며, 정확한 억양은 원어민 음성과 함께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Bok은 만날 때와 헤어질 때 둘 다 쓸 수 있나요?
네, Bok(복)은 우리말의 "안녕"처럼 만날 때와 헤어질 때 모두 쓸 수 있는 캐주얼한 인사입니다.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자리에서는 만날 때 Dobar dan, 헤어질 때 Doviđenja를 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른 언어 인사말도 볼 수 있나요?
네, 폴란드어 기초 인사말, 체코어 기초 인사말, 세계 인사말 사전 페이지에서 더 많은 언어의 인사 표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