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등 보증기관을 통해 대출을 받으려면 보증서를 발급받는 대가로 보증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보증료는 일반적으로 보증금액 × 보증료율 × (보증기간 ÷ 12) 로 계산되며, 보증료율은 기업의 신용도 (CCRS 등급 등)에 따라 구간별로 다르게 적용됩니다. 여기에 사회적 배려 대상, 창업 초기 기업, 장애인기업 등에 해당하면 가산·차감 요율(%p)이 추가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의 등급 구간은 예시입니다
위 선택지의 요율 구간(0.5%~2.0%)은 소상공인·중소기업 보증에서 흔히 언급되는 대략적인 참고 범위를 단순화한 것으로, 실제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이 산정하는 보증료율은 신용평가 결과, 보증 비율, 보증 종류(일반보증·특례보증 등), 정책 방향에 따라 이 범위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요율은 반드시 해당 기관의 심사 결과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출 자체의 절차가 궁금하다면
보증서를 담보로 실제 대출을 받는 전체 절차는 사업자 정책자금 대출 알아보는 방법을 참고하시고, 소상공인 정책자금 중 어떤 유형을 고를지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종류별 비교 가이드에서 먼저 확인해보세요.
유의사항
이 계산기는 보증료 산정 원리를 이해하기 위한 참고용 단순 계산 도구이며, 실제 보증료율·보증비율·최종 승인 한도는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또는 지역신용보증재단의 심사를 통해 개별적으로 결정됩니다. 정확한 보증료와 조건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국번 없이 1357),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또는 해당 금융기관을 통해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증료는 언제, 어떻게 납부하나요?
보통 보증서 발급 시점에 보증기간에 해당하는 보증료를 선납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며, 기관과 상품에 따라 분할 납부가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정확한 납부 방식은 보증 상담 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보증료와 대출 이자는 별개인가요?
네, 별개입니다. 보증료는 보증기관에 내는 비용이고, 대출 이자는 실제 자금을 빌려준 금융기관(은행 등)에 내는 비용입니다. 실질적인 총 자금조달 비용을 따지려면 두 가지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보증기간 중간에 대출을 상환하면 보증료를 환급받을 수 있나요?
중도상환 시 잔여 보증기간에 대한 보증료 일부를 환급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으나, 기관과 상품별 규정이 다르므로 대출 실행 시 환급 조건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