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위험이 있으니 온도에 주의하세요
냉각수 보조탱크는 반투명 재질이어서 시동을 끈 상태에서도 잔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지만, 엔진이 뜨거운 상태에서는 내부 압력이 매우 높아 뚜껑을 여는 것만으로도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엔진이 충분히 식은 뒤에 점검하고 보충해야 합니다.
에어컨 필터 교체 방법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냉각수를 점검하는 김에 자동차 에어컨(캐빈) 필터 교체하는 방법도 함께 확인해두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생수를 넣어도 되나요?
급할 때 임시로 소량 보충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가급적 빨리 정비소에서 정식 냉각수(물과 부동액 혼합)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각수가 완전히 바닥나면 어떻게 되나요?
냉각수가 부족한 채로 계속 주행하면 엔진이 과열되어 심각한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경고등이 켜지면 즉시 안전한 곳에 정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