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표를 왜 짝(pair)으로 만드나요?
클로크룸(물품보관소) 방식은 같은 번호가 적힌 두 조각의 표를 사용합니다. 하나는 손님이 직접 들고 있는 "보관증"이고, 다른 하나는 맡긴 물건에 붙여두는 "물품 부착용" 꼬리표입니다. 손님이 물건을 찾으러 올 때 보관증의 번호와 물건에 붙은 번호를 맞춰보면 혼동 없이 정확하게 돌려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 결혼식, 동창회, 소모임 등에서 겉옷이나 가방을 잠시 맡아둘 때
- 작은 행사장에서 우산, 쇼핑백 등을 임시로 보관해줄 때
- 스터디룸·공유 사무실에서 개인 물품 보관함 번호를 표시할 때
점선을 따라 잘라 왼쪽 조각은 손님에게 드리고, 오른쪽 조각은 물건에 붙이거나 묶어두세요.
더 많은 인원을 관리해야 한다면
행사 참석자 이름표가 필요하다면 이름표(명찰) 생성기도 함께 활용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번호는 몇 번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원하는 번호부터 자유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번호표 뒷부분부터 이어서 시작하고 싶을 때도 유용합니다.
분실 시 책임 관련 문구도 넣을 수 있나요?
이 생성기는 번호표 형태만 제공합니다. 분실·파손 시 책임 범위에 관한 안내가 필요하다면 보관 장소에 별도의 안내문을 함께 게시하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