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 제대로 하는 방법

단계를 눌러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

  1. 이중세안이 필요한 상황 확인하기

    자외선차단제나 메이크업을 사용한 날에는 오일·밤 타입 클렌저로 유분성 잔여물을 먼저 녹여내는 이중세안이 도움이 됩니다.

  2. 오일 클렌저로 1차 세안하기

    마른 손과 얼굴에 오일이나 밤 클렌저를 덜어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녹여낸 뒤 물로 헹굽니다.

  3. 수분 클렌저로 2차 세안하기

    폼이나 젤 타입의 수분 클렌저로 남은 잔여물과 땀, 노폐물을 씻어냅니다.

  4. 미온수 사용하기

    너무 뜨거운 물은 피부 유분을 과도하게 씻어내 건조를 유발할 수 있고, 너무 차가운 물은 세정력이 떨어질 수 있어 미온수가 권장됩니다.

  5. 세게 문지르지 않기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거품을 굴리듯 세안하고, 세게 문지르면 피부장벽이 손상될 수 있어 주의합니다.

  6. 충분히 헹구기

    클렌저 잔여물이 남으면 자극이나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어 헤어라인, 턱선까지 꼼꼼히 헹궈냅니다.

클렌징은 모든 스킨케어의 시작입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을 사용해도 클렌징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노폐물과 잔여물이 남아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스킨케어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을 대신하지 않으니, 세안 후 지속적인 자극이나 트러블이 있다면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스크팩 사용법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클렌징 후 보습 케어를 더하고 싶다면마스크팩 사용 빈도와 방법 알아보기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중세안은 매일 해야 하나요?

자외선차단제나 메이크업을 사용한 날에는 이중세안이 권장되지만, 맨얼굴로 지낸 날에는 순한 클렌저 한 번으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세안 후 피부가 당기면 잘못 씻은 건가요?

세정력이 너무 강한 클렌저를 사용했거나 물 온도가 너무 뜨거웠을 가능성이 있으니, 순한 클렌저와 미온수로 바꿔보고 세안 후 보습을 바로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