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훈련보다 환경이 중요합니다
고양이는 모래를 사용하는 습성을 본능적으로 갖고 있어 억지로 가르치기보다 화장실 환경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잘 쓰던 화장실을 갑자기 피하거나 화장실 밖 배뇨가 반복된다면 훈련 문제가 아니라 건강 문제일 수 있으므로 수의사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발톱 관리도 함께 챙겨보세요
화장실 환경을 정비하는 김에 발톱 관리도 함께 습관화하면 좋습니다.고양이 발톱 깎는 방법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화장실을 여러 마리가 같이 써도 되나요?
가능은 하지만 권장되지는 않습니다. 고양이는 화장실을 공유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느낄 수 있어, 마리수보다 하나 더 많은 개수의 화장실을 서로 떨어진 위치에 두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모래를 계속 바꿔봐도 화장실 밖에 배변해요.
모래나 위치 문제가 아니라면 방광염, 요로결석 등 배뇨 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복되는 문제라면 스스로 원인을 찾기보다 동물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