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데치기 기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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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치기 후 찬물이 식감을 결정한다

같은 시간을 데쳐도 건진 뒤 바로 찬물에 식히느냐 아니냐에 따라 채소의 아삭함이 크게 달라집니다. 데친 직후의 급속 냉각 과정을 생략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요리에서 소금간 하는 기본 원칙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소금을 다루는 다른 기본 원칙이 궁금하다면 요리에서 소금간 하는 기본 원칙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모든 채소를 같은 시간 동안 데쳐도 되나요?

채소마다 두께와 조직이 달라 데치는 시간을 다르게 조절해야 합니다. 시금치 같은 잎채소는 짧게, 당근 같은 뿌리채소는 상대적으로 길게 데치는 것이 좋습니다.

얼음물이 없으면 그냥 찬물만 써도 되나요?

찬물만으로도 효과가 있지만, 얼음을 더하면 온도가 더 빨리 떨어져 잔열로 계속 익는 것을 확실히 막을 수 있어 색과 식감 유지에 더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