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도형 넓이·둘레·부피 공식 총정리

삼각형과 원의 넓이부터 피타고라스 정리, 입체도형의 부피 공식까지 헷갈리기 쉬운 기본 도형 공식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직사각형·정사각형: 넓이 = 가로 × 세로

가장 기본이 되는 도형으로, 직사각형의 넓이는 가로와 세로를 곱해서, 둘레는 가로와 세로 합을 두 배로 계산합니다.

설명

직사각형의 넓이는 "가로 × 세로"로 구하고, 둘레는 "(가로 + 세로) × 2"로 계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사각형은 네 변의 길이가 모두 같은 직사각형의 특수한 형태이므로, 넓이는 "한 변 × 한 변(한 변의 제곱)", 둘레는 "한 변 × 4"로 구합니다. 방바닥 면적이나 벽지 소요량을 계산할 때 가장 많이 쓰이는 기초 공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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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 넓이 = 밑변 × 높이 ÷ 2

삼각형의 넓이는 밑변과 높이를 곱한 값을 2로 나누어 구하며, 세 변의 길이만 알 때는 헤론의 공식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설명

삼각형의 넓이는 "밑변 × 높이 ÷ 2"로 구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높이를 직접 알기 어렵고 세 변의 길이(a, b, c)만 주어졌을 때는, 둘레의 절반 s = (a+b+c)/2를 구한 뒤 넓이 = √(s(s-a)(s-b)(s-c))로 계산하는 헤론의 공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삼각형의 세 내각의 합은 항상 180도라는 성질도 함께 알아두면 여러 문제에 응용할 수 있습니다.

원: 넓이 = πr², 둘레(원주) = 2πr

원의 넓이는 반지름의 제곱에 원주율(π)을 곱해서, 둘레는 반지름에 2π를 곱해서 구합니다.

설명

원의 넓이는 "π × 반지름²(πr²)"으로, 둘레(원주)는 "2 × π × 반지름(2πr)"으로 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주율 π는 대략 3.14159로 계산에 사용되는 무리수입니다. 지름(반지름의 2배)이 주어졌다면 반지름으로 환산한 뒤 같은 공식을 적용하면 됩니다. 원형 테이블이나 원형 화단처럼 둥근 면적을 계산할 때 자주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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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사변형·사다리꼴 넓이 공식

평행사변형은 "밑변 × 높이"로, 사다리꼴은 "(윗변 + 아랫변) × 높이 ÷ 2"로 넓이를 구합니다.

설명

평행사변형은 마주 보는 두 쌍의 변이 서로 평행한 사각형으로, 넓이는 직사각형과 비슷하게 "밑변 × 높이"로 계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다리꼴은 한 쌍의 변만 평행한 사각형으로, 넓이는 "(윗변 + 아랫변) × 높이 ÷ 2"로 구합니다. 두 공식 모두 도형을 삼각형이나 직사각형으로 잘라 재배치하면 유도할 수 있는 원리로 설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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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고라스 정리: 직각삼각형의 세 변 관계

직각삼각형에서 직각을 낀 두 변의 길이를 각각 제곱해 더한 값은 빗변의 길이를 제곱한 값과 같다는 정리입니다(a² + b² = c²).

설명

피타고라스 정리는 직각삼각형에서 직각을 이루는 두 변(a, b)의 제곱의 합이 빗변(c, 직각의 반대편에 있는 가장 긴 변)의 제곱과 같다는 관계(a² + b² = c²)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세 변의 길이가 3, 4, 5인 삼각형은 3² + 4² = 5²(9 + 16 = 25)이 성립해 직각삼각형이 되는 대표적인 예로 자주 언급됩니다. 이 정리는 두 지점 사이의 최단 거리를 구하거나, 화면 대각선 길이를 계산하는 등 실생활 계산에도 폭넓게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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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둥·원기둥의 부피: 밑넓이 × 높이

단면이 위아래로 똑같이 이어지는 기둥 모양 입체도형은 밑면의 넓이에 높이를 곱하면 부피를 구할 수 있습니다.

설명

직육면체, 각기둥, 원기둥처럼 밑면의 모양이 위에서 아래까지 똑같이 이어지는 입체도형은 부피를 "밑넓이 × 높이"로 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원기둥이라면 밑면인 원의 넓이(πr²)에 기둥의 높이를 곱하면 되고, 직육면체라면 가로 × 세로 × 높이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 원리는 물탱크나 통조림 캔처럼 기둥 모양 용기의 부피를 계산할 때 그대로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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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뿔·원뿔·구의 부피 공식

뿔 모양 도형의 부피는 같은 밑넓이·높이를 가진 기둥의 3분의 1이며, 구의 부피는 4/3 × π × 반지름³로 구합니다.

설명

각뿔과 원뿔은 밑면이 위로 갈수록 한 점으로 모이는 형태로, 부피는 "밑넓이 × 높이 ÷ 3"으로 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같은 밑넓이와 높이를 가진 기둥 부피의 3분의 1에 해당합니다. 한편 구(공 모양)의 부피는 "4/3 × π × 반지름³" 공식으로 계산하며, 겉넓이는 "4 × π × 반지름²"로 구합니다. 아이스크림콘이나 축구공처럼 뿔·구 형태 물건의 부피를 어림잡을 때 참고할 수 있는 공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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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넓이란 무엇인가

입체도형의 겉넓이는 도형을 펼쳤을 때 나타나는 모든 면의 넓이를 합한 값으로, 포장지나 페인트 소요량 계산에 쓰입니다.

설명

겉넓이(표면적)는 입체도형의 겉면을 모두 펼쳐 놓았을 때 나오는 면들의 넓이를 합한 값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직육면체 상자의 겉넓이는 마주 보는 세 쌍의 직사각형 넓이를 각각 구해 모두 더하면 되고, 원기둥은 위아래 두 원의 넓이와 옆면을 펼친 직사각형의 넓이를 더해 구합니다. 상자를 포장하는 데 필요한 포장지의 양이나, 벽면에 필요한 페인트 양을 어림잡을 때 겉넓이 개념이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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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율, 황금비 같은 유명 수학 상수가 궁금하다면 유명한 수학 상수 완전정복를, 도형 공식을 만든 대표적인 수학자들의 이야기는 유명 수학자와 업적 총정리에서, 넓이 단위를 다른 단위로 바꾸고 싶다면 면적 단위 변환기도 활용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피타고라스 정리는 모든 삼각형에 쓸 수 있나요?

아니요, 피타고라스 정리는 한 각이 정확히 90도인 직각삼각형에서만 성립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직각이 아닌 일반 삼각형의 변 사이 관계를 구하려면 코사인 법칙 같은 다른 공식을 사용해야 합니다.

원주율(π)은 왜 3.14159...처럼 끝없이 이어지나요?

원주율은 순환하지 않고 끝없이 이어지는 무리수이자 초월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생활 계산에서는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인 3.14 정도로 어림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정밀한 계산이 필요할 때는 더 많은 자릿수를 사용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