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문을 미리 정리해두면 좋은 이유
급하게 아이를 맡기다 보면 정작 중요한 알레르기나 취침 시간 같은 정보를 말로만 전달하고 놓치기 쉽습니다. 한 장으로 정리해 인쇄해두면 돌보미가 언제든 다시 확인할 수 있고, 비상 상황에서도 필요한 연락처를 바로 찾을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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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이 끝난 뒤 활동 내용을 기록하고 싶다면 베이비시터·돌보미 돌봄 일지 생성기를, 가족 비상연락처를 정리하고 싶다면 가족 비상연락처 카드 생성기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돌봄 일지 생성기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이 안내문은 아이를 맡기기 전에 부모가 돌보미에게 미리 전달하는 참고 정보(알레르기, 일과, 규칙 등)를 정리하는 용도입니다. 반면 돌봄 일지는 돌봄이 진행되는 동안이나 끝난 뒤 돌보미가 실제 활동 내용과 특이사항을 기록해 부모에게 인수인계하는 용도로, 서로 목적이 다릅니다.
매번 새로 입력해야 하나요?
이 생성기는 입력한 내용을 별도로 저장하지 않는 단순 인쇄용 도구입니다. 자주 사용하는 기본 정보(알레르기, 비상연락처 등)가 있다면 인쇄한 종이를 파일로 스캔해두거나, 매번 다시 입력해 최신 상태로 출력하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