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별 청각 주파수 범위 비교

동물을 눌러 들을 수 있는 주파수 범위를 확인해보세요.

사람20Hz ~ 20,000Hz
40Hz ~ 60,000Hz
고양이55Hz ~ 79,000Hz
박쥐12,000Hz ~ 160,000Hz
코끼리1Hz ~ 20,000Hz

주파수 범위란?

소리는 초당 진동수(Hz)로 높낮이가 결정됩니다. 사람은 20Hz~20,000Hz 범위의 소리만 들을 수 있지만, 많은 동물들은 이보다 훨씬 넓은 범위, 특히 사람이 전혀 듣지 못하는 초음파나 초저주파음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소리 크기(데시벨)가 궁금하다면

소리의 크기(데시벨) 기준이 궁금하다면 데시벨(소음 크기) 가이드도 확인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초음파 호루라기는 왜 사람에게는 안 들리나요?

초음파 호루라기는 사람의 가청 범위(약 20,000Hz)를 넘어서는 주파수로 소리를 내도록 설계되어, 개는 반응하지만 사람 귀에는 들리지 않습니다.

나이가 들면 청각 범위가 좁아지나요?

네, 특히 높은 주파수를 듣는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점점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인 노화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