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테이블(Airtable)로 데이터베이스 만드는 기초

단계를 눌러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

  1. 새 베이스(Base) 만들기

    에어테이블 홈 화면에서 "새 베이스 만들기"를 클릭해 빈 베이스를 생성하거나, 목적에 맞는 템플릿을 선택해 시작합니다.

  2. 테이블 추가하고 이름 정하기

    베이스 하단의 "+" 탭을 눌러 새 테이블을 추가하고, 관리할 데이터 종류(예: 고객 목록, 재고)에 맞게 테이블 이름을 지정합니다.

  3. 필드 추가하고 유형 지정하기

    열(필드) 오른쪽의 "+" 버튼으로 새 필드를 만들고, 텍스트·숫자·날짜·단일 선택·연결(Link to another record) 등 데이터에 맞는 필드 유형을 지정합니다.

  4. 그리드·캘린더·칸반 등 뷰 전환하기

    왼쪽 사이드바에서 "뷰 만들기"를 눌러 기본 그리드 보기 외에 날짜 필드를 활용한 캘린더 보기, 단일 선택 필드로 카드를 분류하는 칸반 보기 등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5. 필터·정렬로 원하는 데이터만 보기

    각 뷰 상단의 "필터"와 "정렬" 메뉴로 조건에 맞는 레코드만 걸러 보거나 원하는 기준으로 순서를 정렬할 수 있습니다.

  6. 왜 유용할까?

    스프레드시트처럼 쉽게 입력하면서도 필드 유형과 테이블 간 연결을 활용해 실제 데이터베이스에 가까운 구조로 정보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스프레드시트와 무엇이 다를까

일반 스프레드시트와 달리 에어테이블은 필드마다 데이터 유형을 지정하고 테이블끼리 서로 연결할 수 있어, 입력 실수를 줄이면서도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가까운 구조로 정보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설문 응답을 모아 정리하고 싶다면

설문이나 퀴즈로 데이터를 먼저 수집한 뒤 정리하고 싶다면 마이크로소프트 폼즈로 설문·퀴즈 만드는 방법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무료 요금제로도 베이스를 여러 개 만들 수 있나요?

네, 무료 요금제에서도 여러 개의 베이스와 테이블을 만들 수 있지만, 레코드 수나 첨부파일 용량 등에는 제한이 있으므로 규모가 커지면 유료 요금제 전환을 고려해야 합니다.

엑셀 파일을 그대로 가져와서 쓸 수 있나요?

네, 베이스를 만들 때 "가져오기" 옵션으로 CSV나 엑셀 파일을 업로드하면 열 제목이 자동으로 필드로 변환되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