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방식
나이별 자산배분 경험칙은 "100(또는 110, 120) − 나이" 값을 주식 등 위험자산 비중(%)으로, 나머지를 채권 등 안전자산 비중으로 잡는 방법입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투자 기간이 길어 변동성을 감내할 여력이 크다고 보고 위험자산 비중을 높게, 은퇴가 가까워질수록 안전자산 비중을 높게 가져가는 것이 기본 아이디어입니다.
- 100 − 나이 법칙: 전통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보수적인 기준입니다.
- 110 − 나이 법칙: 기대수명 연장과 저금리 환경을 반영해 조금 더 위험자산 비중을 높인 기준입니다.
- 120 − 나이 법칙: 장기 투자와 공격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이 참고하는 기준입니다.
계산 결과의 위험자산 비중은 0%~90% 사이로 제한해 극단적인 값이 나오지 않도록 했습니다.
이 계산기는 절대적인 정답이 아닙니다
나이는 자산배분을 결정하는 여러 요소 중 하나일 뿐입니다. 같은 나이라도 소득 안정성, 다른 자산(부동산·연금 등) 보유 현황, 실제 위험 감내 성향, 투자 목적과 기간에 따라 적절한 비중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산배분의 기본 개념이 더 궁금하다면자산배분 기초 상식을 함께 참고해보세요.
목표 자산까지 필요한 적립액이 궁금하다면
원하는 자산배분 비율을 정했다면, 목표 금액과 예상 수익률을 기준으로 매달 얼마씩 투자해야 하는지목표 자산 도달 필요 월 적립액 계산기로 함께 확인해보세요.
⚠️ 투자 조언이 아닌 일반적인 참고용 정보입니다
이 계산기는 널리 알려진 경험칙을 소개하는 교육용 도구이며, 개인의 재무 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자산배분 결정 전에는 본인의 재무 목표와 위험 감내 수준을 충분히 고려하거나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은퇴 후에는 위험자산 비중을 0%로 만들어야 하나요?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은퇴 이후에도 자산이 물가상승률만큼 성장해야 구매력을 유지할 수 있으므로, 많은 경험칙이 나이가 아주 많아져도 위험자산 비중을 완전히 0%로 두지 않고 일정 수준(예: 10~20%) 이상을 유지하도록 권장합니다.
채권 대신 예금이나 현금성 자산을 넣어도 되나요?
네, 이 계산기의 "안전자산" 비중은 채권뿐 아니라 예·적금, 단기 채권형 펀드 등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은 자산 전반을 아우르는 개념으로 참고하면 됩니다.